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신임 감독에 유승안(46) 코치가 선임됐다.
한화는 5일 올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 이광환 감독의 후임으로 유 코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구체적인 계약은 미국에서 지도자 연수중인 유 신임 감독이 6일 귀국하는 대로 확정할 방침이다.
신임 유 감독은 프로야구 원년 멤버로 MBC와 해태,빙그레에서 포수로 활약했다.빙그레 시절이던 87년(지명타자)과 89년(포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으며,89년에는 타점왕에도 오른 바 있다.
한화는 5일 올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 이광환 감독의 후임으로 유 코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구체적인 계약은 미국에서 지도자 연수중인 유 신임 감독이 6일 귀국하는 대로 확정할 방침이다.
신임 유 감독은 프로야구 원년 멤버로 MBC와 해태,빙그레에서 포수로 활약했다.빙그레 시절이던 87년(지명타자)과 89년(포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으며,89년에는 타점왕에도 오른 바 있다.
2002-11-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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