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고두심(51)씨가 자신의 연기생활 30주년을 자축하고 제주예술인회관 건립사업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달 초 제주도보순례 행사를 통해 모금한 1억원을 29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제주도지회(지회장 서정용)에 전달했다.
고씨는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제주도를 걸어서 한바퀴 도는 도 일주 도보순례 행사를 가진 뒤 제주KAL호텔로 제주도내 기관·단체장 및 각계 인사들을 초청,동료 연예인 김용림 장서희 서수남 임하룡 혜은이 신형원씨 등과 함께 회관 건립기금 모금을 위한 후원행사를 가졌었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고씨는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제주도를 걸어서 한바퀴 도는 도 일주 도보순례 행사를 가진 뒤 제주KAL호텔로 제주도내 기관·단체장 및 각계 인사들을 초청,동료 연예인 김용림 장서희 서수남 임하룡 혜은이 신형원씨 등과 함께 회관 건립기금 모금을 위한 후원행사를 가졌었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2002-10-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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