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콜레라 발생으로 출하 및 이동이 전면 금지됐던 강화군 내 양돈농장의 돼지 수매가 이달 말부터 재개될 전망이다.
25일 농림부와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강화군 강화읍 대산리에서 돼지콜레라가 세번째로 발생한 뒤 강화 전역의 양돈농가에서 돼지 4700마리를 표본추출해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판명돼 돼지콜레라 추가발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5일 농림부와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강화군 강화읍 대산리에서 돼지콜레라가 세번째로 발생한 뒤 강화 전역의 양돈농가에서 돼지 4700마리를 표본추출해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판명돼 돼지콜레라 추가발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2-10-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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