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콜레라 발생으로 출하 및 이동이 전면 금지됐던 강화군 내 양돈농장의 돼지 수매가 이달 말부터 재개될 전망이다.
25일 농림부와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강화군 강화읍 대산리에서 돼지콜레라가 세번째로 발생한 뒤 강화 전역의 양돈농가에서 돼지 4700마리를 표본추출해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판명돼 돼지콜레라 추가발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5일 농림부와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강화군 강화읍 대산리에서 돼지콜레라가 세번째로 발생한 뒤 강화 전역의 양돈농가에서 돼지 4700마리를 표본추출해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판명돼 돼지콜레라 추가발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2-10-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