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인권위원회는 23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사단법인 창립 총회를 열고 김용수(45) 한양대 교수를 새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지난 94년 위원장에 취임,9년째 위원회를 이끌어온 김형태(45) 변호사는 이사직을 맡았다.
천주교인권위는 또 총회에서 사단법인으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이돈명 변호사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지난 94년 위원장에 취임,9년째 위원회를 이끌어온 김형태(45) 변호사는 이사직을 맡았다.
천주교인권위는 또 총회에서 사단법인으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이돈명 변호사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2002-10-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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