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포인트/ 상계동 벽산아파트 - 전세수요 많고 상계역까지 3분

경매 포인트/ 상계동 벽산아파트 - 전세수요 많고 상계역까지 3분

입력 2002-10-23 00:00
수정 2002-10-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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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벽산아파트 109동 309호(19평형)가 경매로 나왔다.오는 30일 오전10시 북부지원 경매2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 ‘2002-6081’.89년에 지어진 복도식 아파트로 상계역 북서쪽에 있다.지하철4호선 상계역과 버스정류장이 걸어서 3분 거리.각급 학교가 가까이 있다.전세 수요가 많은 아파트다.

◆수익성

최초 경매가는 90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로 이번 입찰가는 72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9000만∼9700만원 정도.전세가는 7000만∼7500만원.낙찰예상가는 감정가액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안정성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등기부 권리는 잔금을 납부하면 모두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이 있다.
2002-10-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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