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李漢東) 전 국무총리는 다음달 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신당의 이름을 ‘하나로 국민연합(가칭)’으로 정했다고 22일 밝혔다.이 전 총리는 이에 앞서 28일 서울 여의도 삼희익스콘벤처타워빌딩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당 발기인 대회를 연다.
김경운기자
김경운기자
2002-10-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미인대회서 2.1m 비단뱀 목에 두르고 춤 춘 19세女 ‘경악’…결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74153_N2.jpg.webp)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