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에 ‘문화예술회관’이 들어선다.
구로구는 18일 구의회 의사당과 문화예술회관이 통합된 청사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는 주민들의 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가 급증했음에도 의사당과 문화예술회관이 없어 주민들의 요구를 제대로 수용하지 못했다.
통합청사는 구로동 현 구의회 의사당 부지 688평에 들어서게 된다.현재 의사당은 개인 건물을 임대해 사용중이다.
문화예술회관은 국비 20억원이 지원되고 시비 70%,구비 30%가 투입된다.구는 의사당 건립비를 포함해 내년도 예산에 30억원을 반영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의사당과 문화예술회관 건립으로 구로가 수도권 서남부의 문화 중심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구로구는 18일 구의회 의사당과 문화예술회관이 통합된 청사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는 주민들의 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가 급증했음에도 의사당과 문화예술회관이 없어 주민들의 요구를 제대로 수용하지 못했다.
통합청사는 구로동 현 구의회 의사당 부지 688평에 들어서게 된다.현재 의사당은 개인 건물을 임대해 사용중이다.
문화예술회관은 국비 20억원이 지원되고 시비 70%,구비 30%가 투입된다.구는 의사당 건립비를 포함해 내년도 예산에 30억원을 반영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의사당과 문화예술회관 건립으로 구로가 수도권 서남부의 문화 중심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2-10-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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