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포인트/ 동숭동 동성아파트

경매포인트/ 동숭동 동성아파트

입력 2002-10-16 00:00
수정 2002-10-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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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동성아파트 1동202호(25평형)가 경매로 나왔다.오는 23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본원 경매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6969’.가톨릭대 남동쪽에 있는 99년에 지어진 아파트.방 3개인 북동향 빌라형으로 지하철 4호선 혜화역이 걸어서 5분 거리.대학로와 종묘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수익성= 최초 경매가 1억 5000만원에서 한번 유찰돼 최저입찰가격이 1억 2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1억 5000만원 정도.입찰가를 높게 쓰지 말고 최저가 수준에서 노려볼 만하다.

윤영희 서울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한의약적 보건의료를 통한 민생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달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한 ‘서울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어 지난 8일에는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보건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한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소속 전문가 12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며 한의약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표창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방문진료 체계 정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센터 소속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12명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수여식에서 윤 의원은 “의료 소외 상황에 놓인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재택의료센터는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의료 안전망”이라며 “모범 의료기관 의료진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현장 전문가들이 안정적으로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홍석민 원
thumbnail - 윤영희 서울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안정성= 낙찰후 잔금을 모두 내면 권리관계가 깨끗해진다.세입자가 없이 집주인이 살고 있다.집을 넘겨받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2002-10-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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