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동성아파트 1동202호(25평형)가 경매로 나왔다.오는 23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본원 경매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6969’.가톨릭대 남동쪽에 있는 99년에 지어진 아파트.방 3개인 북동향 빌라형으로 지하철 4호선 혜화역이 걸어서 5분 거리.대학로와 종묘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수익성= 최초 경매가 1억 5000만원에서 한번 유찰돼 최저입찰가격이 1억 2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1억 5000만원 정도.입찰가를 높게 쓰지 말고 최저가 수준에서 노려볼 만하다.
◆안정성= 낙찰후 잔금을 모두 내면 권리관계가 깨끗해진다.세입자가 없이 집주인이 살고 있다.집을 넘겨받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익성= 최초 경매가 1억 5000만원에서 한번 유찰돼 최저입찰가격이 1억 2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1억 5000만원 정도.입찰가를 높게 쓰지 말고 최저가 수준에서 노려볼 만하다.
◆안정성= 낙찰후 잔금을 모두 내면 권리관계가 깨끗해진다.세입자가 없이 집주인이 살고 있다.집을 넘겨받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2002-10-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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