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1시30분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의 한 농장에서 돼지콜레라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돼지가 발견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정밀검사를 하고 있다.
이 농장(돼지 1300마리 사육)은 지난 7일 돼지콜레라가 처음 발생한 화도면 농장에서 6㎞쯤 떨어진 경계지역 내에 있으며,20여마리에 의심증상이 나타나 이 가운데 3마리가 폐사했다.
방역당국은 양돈장 주변의 가축과 차량이동을 통제하고 긴급 방역조치에 나섰다.
김태균기자 windsea@
이 농장(돼지 1300마리 사육)은 지난 7일 돼지콜레라가 처음 발생한 화도면 농장에서 6㎞쯤 떨어진 경계지역 내에 있으며,20여마리에 의심증상이 나타나 이 가운데 3마리가 폐사했다.
방역당국은 양돈장 주변의 가축과 차량이동을 통제하고 긴급 방역조치에 나섰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2-10-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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