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4000억원 지원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검 형사4부(부장 趙均錫)는 11일 2000년 6월 산업은행의 현대상선에 대한 대출 결정 당시 민주당 한광옥 최고위원이 압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한 전 산업은행 총재 엄낙용(嚴洛鎔)씨의 출국을 금지시켰다.
검찰은 이외에도 이름이 거론된 현대상선,산업은행 관계자 수명의 출국금지를 검토 중이다.한편,검찰은 산은의 당시 대출 결재 라인에 있는 간부와 당시 현대상선 재무 담당 간부 등을 다음 주부터 소환,조사키로 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
검찰은 이외에도 이름이 거론된 현대상선,산업은행 관계자 수명의 출국금지를 검토 중이다.한편,검찰은 산은의 당시 대출 결재 라인에 있는 간부와 당시 현대상선 재무 담당 간부 등을 다음 주부터 소환,조사키로 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2-10-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