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육신 추모제향’ 봉행

오늘 ‘사육신 추모제향’ 봉행

입력 2002-10-09 00:00
수정 2002-10-0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사육신 순절 제546주년을 맞아 9일 낮 노량진1동 사육신 묘지 의절사에서 ‘사육신 추모제향’을 봉행한다.

사육신 현창회(회장 김의재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가 주관하는 추모제향에는 사육신후손·유림·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사육신의 투철한 선비정신을 기린다.추모제향은 추모곡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헌작례,추모사,송축사,일동배례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을 핵심 현안 직접 챙긴다… 서울시와 잇단 협의

노성철 서울시의원이 상도·사당 일대 주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서울시 관련 부서와 본격적인 협의에 나섰다. 노 의원은 최근 서울시의회에서 동작을 지역 주요 현안과 관련한 서울시 담당 부서 관계자들과 잇따라 만나 각 사업의 추진 상황과 그간의 협의 과정,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점검했다. 특히 노 의원은 ▲상도생활SOC 사업의 향후 추진 방향 ▲사당4동 주민센터 이전 이후 대책 및 가로주택정비사업 연계 문제 ▲사당2동 남성사계시장 공영주차장 110면 조성을 위한 예산 확보를 동작을 지역의 주요 현안으로 꼽고 집중적으로 살펴볼 방침이다. 사당4동 주민센터를 둘러싸고 청사 이전 과정의 타당성, 예산 집행의 적정성, 그리고 향후 운영 대책 등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이루어지고 있다. 노 의원은 장기간 비어 있던 건물을 임시청사로 낙점해 월 약 2090만원의 임차 계약을 맺게 된 경위를 따져보고 있으며, 인테리어 비용으로 5억원 이상이 소요된 점을 들어 그 예산 집행이 적절했는지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아울러 임시청사 사용 기간 종료 이후의 대책과 해당 지역에서 추진되는 가로주택정비사업과의 연계 문제도 함께 점검하고 있다. 특히 주민센터 이전 과정에서 서울시와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을 핵심 현안 직접 챙긴다… 서울시와 잇단 협의

최용규기자

2002-10-09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