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하세요.컴퓨터가 알아듣고 받아씁니다.’
음성인식 솔루션 전문 벤처기업인 보이스텍(사장 康秀雄)은 8일 말만 하면 컴퓨터가 글로 받아적고,인터넷 등의 검색도 말만으로 가능한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바이보이스 2.0’을 선보였다. 분당 평균 600타 정도의 타이핑 속도에 음성인식률은 93% 정도다.목소리로 웹서핑을 할 수 있는 음성 웹브라우저 기능을 갖춰 말만으로 인터넷 검색도 가능하다. 의료계와 법조계 등 전문직종을 위한 ‘바이보이스 메디슨’,‘바이보이스 리갈’도 곧 출품할 계획이다.
박홍환기자
음성인식 솔루션 전문 벤처기업인 보이스텍(사장 康秀雄)은 8일 말만 하면 컴퓨터가 글로 받아적고,인터넷 등의 검색도 말만으로 가능한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바이보이스 2.0’을 선보였다. 분당 평균 600타 정도의 타이핑 속도에 음성인식률은 93% 정도다.목소리로 웹서핑을 할 수 있는 음성 웹브라우저 기능을 갖춰 말만으로 인터넷 검색도 가능하다. 의료계와 법조계 등 전문직종을 위한 ‘바이보이스 메디슨’,‘바이보이스 리갈’도 곧 출품할 계획이다.
박홍환기자
2002-10-0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