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시인 손호연씨 日외무성 표창

와카시인 손호연씨 日외무성 표창

입력 2002-10-08 00:00
수정 2002-10-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인으로는 유일한 일본 와카(和歌)시인 손호연(孫戶姸·79)씨가 한·일전통문화를 양국에 두루 소개해 상호이해를 넓힌 데 대한 공로로 일본 외무대신의 표창을 받는다.

주한 일본대사관은 9일 오전 10시 대사관저에서 표창 전달식을 갖는다고 밝혔다.와카는 통상 31자의 짧은 시로 일본에서는 ‘국시’(國詩)로 불린다.

연합

2002-10-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