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특파원) 남녀 탈북자 3명이 7일 오후 3시45분(한국시간 4시45분)께 베이징(北京)시 차오양취(朝陽區) 소재 독일대사관이 운영하는 독일학교로 진입해 한국으로 망명을 요구하고 있다고 현장 목격자들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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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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