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로 인천지역에서 택시요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택시교통카드제’가 다음 달부터 실시된다.
인천시는 4일 택시요금 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서비스 향상을 위해 교통신용카드로 시내버스,지하철은 물론 택시 등 인천시내의 모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중 일부 택시에 카드단말기를 설치,시범운영을 거쳐 다음 달 1일부터 도서지역을 제외한 시내 회사택시 5282대(59개 업체)와 개인택시 6808대 등 1만 2090대에 대해 교통카드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인천시는 4일 택시요금 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서비스 향상을 위해 교통신용카드로 시내버스,지하철은 물론 택시 등 인천시내의 모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중 일부 택시에 카드단말기를 설치,시범운영을 거쳐 다음 달 1일부터 도서지역을 제외한 시내 회사택시 5282대(59개 업체)와 개인택시 6808대 등 1만 2090대에 대해 교통카드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2-10-0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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