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홍보원(원장 金埈範)은 5일부터 국방일보 가두 판매 범위를 서울 전 지하철역과 지상 가판대 등 820곳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국방홍보원은 “창간 후 처음으로 지난 3월부터 부분적으로 가두 판매를 실시해 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면서 “일반 독자들에게 국방 정책과 군의 실상을 올바로 알리기 위해 가두 판매를 확대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오석영기자 palbati@
국방홍보원은 “창간 후 처음으로 지난 3월부터 부분적으로 가두 판매를 실시해 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면서 “일반 독자들에게 국방 정책과 군의 실상을 올바로 알리기 위해 가두 판매를 확대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오석영기자 palbati@
2002-10-0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