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국제자유도시 사업과 관련,관광지 개발사업에 외국인 투자자를 실질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성산포 해양관광단지,묘산봉 관광지구,재릉 관광지구,교래 관광지구 등 1개 단지 3개 지구 개발사업 시행예정자를 국제 공모하기로 했다.
3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들 지역은 아직까지 개발사업 시행예정자가 지정되지 않은 곳으로 국·공유지 비율이 50%이상 돼 개발사업을 추진할 경우 토지를 쉽게 확보할 수 있는 곳이다.
도는 이 달중 이들 관광단지·지구 정보를 공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투자지원센터(KISC) 통합 웹사이트와 신문에 공모 광고를 내 사업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이들 지역에 대한 새로운 투자유치 상품을 만들어 제시하고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세금감면 등 여러 혜택이 주어지는 관광진흥지역으로의 지정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제주 김영주기자자
3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들 지역은 아직까지 개발사업 시행예정자가 지정되지 않은 곳으로 국·공유지 비율이 50%이상 돼 개발사업을 추진할 경우 토지를 쉽게 확보할 수 있는 곳이다.
도는 이 달중 이들 관광단지·지구 정보를 공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투자지원센터(KISC) 통합 웹사이트와 신문에 공모 광고를 내 사업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이들 지역에 대한 새로운 투자유치 상품을 만들어 제시하고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세금감면 등 여러 혜택이 주어지는 관광진흥지역으로의 지정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제주 김영주기자자
2002-10-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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