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보육시설 7곳 확충

용산구 보육시설 7곳 확충

입력 2002-10-02 00:00
수정 2002-10-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1일 여성의 사회진출을 돕고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오는 2005년까지 관내에 보육시설 7개소를 신설하기로 했다.구는 보육시설 1곳당 10억원의 신축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모두 7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기로 했다.

현재 각 동별 보육시설의 수요를 파악중인 용산구는 우선 2002년도 사업 대상으로 용산2가동을 선정하고 시 지원금 6억 1215만원과 구 예산 2억 6235만원 등 모두 8억 7000여만원을 들여 11의3 대지 340㎡,건평 309㎡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 새 보육원을 짓기로 결정했다.

송한수기자

2002-10-0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