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루사’의 여파로 열차운행이 중단됐던 영동선 강릉∼삼척 구간의 철로 응급복구작업이 끝나 1일 오전부터 운행이 재개됐다.
철도청은 태풍으로 유실됐던 강릉∼삼척 도계 구간 교각 등 철로 응급복구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1일 오전 0시부터 철도 운행을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전 4시 강릉발 서울도착 무궁화호를 시작으로 서울은 물론 부산 등으로의 철도운행이 정상화됐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철도청은 태풍으로 유실됐던 강릉∼삼척 도계 구간 교각 등 철로 응급복구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1일 오전 0시부터 철도 운행을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전 4시 강릉발 서울도착 무궁화호를 시작으로 서울은 물론 부산 등으로의 철도운행이 정상화됐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2002-10-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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