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27일 수해복구 조기추진 종합대책회의를 열고 태풍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작업을 돕기 위한 ‘수해복구추진 종합지원단’을 각 지방자치단체에 구성,운영토록 지시했다.
각 자치단체 부단체장을 단장으로 하는 지원단은 주택복구 지원반과 수해복구공사 감리지도반 등을 편성,복구 초기 단계부터 완료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고 처리하게 된다. 행자부는 또 중앙재해대책본부 안에 일일상황반,현지확인 점검반,중앙합동순회지도반 등으로 업무를 분담해 효율적인 복구지원이 이뤄지도록 했다. 또 매월 수해복구종합평가 점검회의를 열어 복구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장세훈기자
각 자치단체 부단체장을 단장으로 하는 지원단은 주택복구 지원반과 수해복구공사 감리지도반 등을 편성,복구 초기 단계부터 완료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고 처리하게 된다. 행자부는 또 중앙재해대책본부 안에 일일상황반,현지확인 점검반,중앙합동순회지도반 등으로 업무를 분담해 효율적인 복구지원이 이뤄지도록 했다. 또 매월 수해복구종합평가 점검회의를 열어 복구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장세훈기자
2002-09-2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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