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와 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한국 천주교의 상제례문화 대안을 찾기 위한 심포지엄과 워크숍을 차례로 연다.
새달 3일 오후2시 서울 가톨릭회관 7층 강당에서 열릴 심포지엄에는 서울대교구 허윤석 신부(천주교 상제례문화의 토착화)와 연령회연합회 김득수 회장(천주교 납골문화 정착의 필요성)이 주제발표를 한다.
10일 서울 중림동성당에서 개최될 워크숍에서는 허윤석 신부의 기조강연(본당에 있어서의 납골문화의 현실적 대처방안)에 이어 성공회 납골당 현장견학과 본당별 추진계획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02)774-3488.
새달 3일 오후2시 서울 가톨릭회관 7층 강당에서 열릴 심포지엄에는 서울대교구 허윤석 신부(천주교 상제례문화의 토착화)와 연령회연합회 김득수 회장(천주교 납골문화 정착의 필요성)이 주제발표를 한다.
10일 서울 중림동성당에서 개최될 워크숍에서는 허윤석 신부의 기조강연(본당에 있어서의 납골문화의 현실적 대처방안)에 이어 성공회 납골당 현장견학과 본당별 추진계획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02)774-3488.
2002-09-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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