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구호단체인 옥스팜(Oxfam)이 제6회 서울평화상을 수상했다.이 단체의 바버라 스토킹회장은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김성재 문화관광부장관,박관용 국회의장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상식에서 이철승 서울평화상문화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상장과 상패,상금 20만달러를 받았다.옥스팜은 지난 4일 열린 최종 심사위원회에서 빈곤과 고통없는 세상을 건설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준석기자 pjs@
박준석기자 pjs@
2002-09-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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