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북한이 지난 7월 경제개혁에 착수한 이래 치솟는 노동자 임금과 물가 상승에 대처하기 위해 1000원권 지폐를 새로 발행하기 시작했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26일 보도했다.
북한 정부는 지금까지 지난 1990년대에 발행한 500원권 지폐의 유통을 늘리면서 물가 상승에 대처해 왔다.
새로 발행된 1000원권 지폐는 현재 유통되고 있는 100원권과 비슷하며,한쪽면에는 김일성(金日成) 주석 초상화가,다른 면에는 평양 만수대 그림이 그려져 있다.
merry01@
북한 정부는 지금까지 지난 1990년대에 발행한 500원권 지폐의 유통을 늘리면서 물가 상승에 대처해 왔다.
새로 발행된 1000원권 지폐는 현재 유통되고 있는 100원권과 비슷하며,한쪽면에는 김일성(金日成) 주석 초상화가,다른 면에는 평양 만수대 그림이 그려져 있다.
merry01@
2002-09-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