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사는 제6회 가톨릭학술상 수상자로 학술상에 김춘호(수원교구 고등동본당 주임)신부, 연구상에 윤선자(전남대 강사)박사를 각각 선정했다고 25일 발표했다.
김 신부는 교회의 실천방향 모색에 뚜렷한 업적을 남겼고 윤 박사는 일제시대 교회사에 대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수상했다.시상식은 새달 10일 오후 4시 서울 명동 로얄호텔 에메랄드룸에서 열린다.
김 신부는 교회의 실천방향 모색에 뚜렷한 업적을 남겼고 윤 박사는 일제시대 교회사에 대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수상했다.시상식은 새달 10일 오후 4시 서울 명동 로얄호텔 에메랄드룸에서 열린다.
2002-09-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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