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 아메리칸익스프레스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에서 3년만에 정상에 복귀했다.우즈는 23일 아일랜드 토마스타운의 마운트줄리엣골프장(파72)에서 세계 정상급 골퍼 64명이 참가한 가운데 계속된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25언더파 263타로 레티프 구센(남아공)을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지난 6월 US오픈 이후 4개월만에 승수를 추가한 우즈는 올 시즌 5승을 기록하며 생애 통산 34번째 우승컵을 안았다.
김성수기자 sskim@
김성수기자 sskim@
2002-09-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