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태풍으로 고통받고 있는 강원도 삼척시와 전북 무주군의 수재민을 돕기 위해 14일 나섰다.구청 간부와 직능단체 임원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위문단은 8000만원 상당의 각종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수해현장에서 복구의 구슬땀도 쏟을 계획이다.
위문품은 담요,수건,전기장판,전기밥솥 등 수재민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중심으로 준비했으며 국제양말에서 양말 2000켤레,이마트에서 세제를 기탁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
위문품은 담요,수건,전기장판,전기밥솥 등 수재민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중심으로 준비했으며 국제양말에서 양말 2000켤레,이마트에서 세제를 기탁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
2002-09-1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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