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한일월드컵축구대회 당시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을 맡았던 이용수 KBS 해설위원이 ‘월드컵 4강신화의 비밀’을 책으로 출간했다.이 책은 월드컵대표팀 관계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토대로 했으며 ▲4강신화의 시작과 끝▲고난과 역경의 1년반 ▲인간 히딩크 ▲꿈을 이루게 한 붉은 악마 ▲내가 겪은 월드컵 등 5개 장으로 꾸며졌다.
2002-09-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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