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최불암과 서승현이 사돈 된다.
최불암-김민자 부부의 외아들 최동녁(31)씨와 서승현-황은진(97년 작고·전 KBS PD)의 외동딸 황유선(29)씨가 새달 17일 오후 12시30분 서울 타워호텔에서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두 사람은 97년 미국 뉴욕대 랭귀지스쿨에서 처음 만나 사귀어 왔다.
최불암과 서승현은 농촌을 배경으로 한 경쟁 드라마를 이끌어 가는 간판 연기자들로 절친한 친구 사이.최불암은 MBC ‘전원일기’에 22년째,서승현은 KBS1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에 5년째 출연중이다.
한편 최동녁씨와 황유선씨는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로 직업도 똑같아 눈길을 끈다.
채수범기자 lokavid@
최불암-김민자 부부의 외아들 최동녁(31)씨와 서승현-황은진(97년 작고·전 KBS PD)의 외동딸 황유선(29)씨가 새달 17일 오후 12시30분 서울 타워호텔에서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두 사람은 97년 미국 뉴욕대 랭귀지스쿨에서 처음 만나 사귀어 왔다.
최불암과 서승현은 농촌을 배경으로 한 경쟁 드라마를 이끌어 가는 간판 연기자들로 절친한 친구 사이.최불암은 MBC ‘전원일기’에 22년째,서승현은 KBS1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에 5년째 출연중이다.
한편 최동녁씨와 황유선씨는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로 직업도 똑같아 눈길을 끈다.
채수범기자 lokavid@
2002-09-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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