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종교간 대화 평의회 의장인 프란시스 아린제 추기경이 한국에서 열리는 ‘종교간 대화 평의회 아시아 자문회의’ 참석차 오는 21일 방한한다.교황청이 직접 주관해 24∼27일 경기도 의왕시 아론의집에서 열리는 아시아자문회의는 교황이 임명한 아시아 각국 교회 자문위원 20여명과 한국주교회의 최기산 교회일치와 종교간 대화위원장 등이 참석, 종교간 화해와 평화를 위한 교회의 방안을 논의한다.
김성호기자 ki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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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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