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6일 현재 전국 1만 366개 초·중·고교 가운데 81.8%인 8482개교의 학생 56만 8902명이 이른바 ‘아폴로 눈병’에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휴업에 들어간 학교는 699개교에 이른다.7일 휴업할 학교는 31개교이다.
감염된 학생 중 5만 3181명은 완치됐으나 51만 5721명은 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지역별 감염 학생은 경기도 1434개교 11만 5468명,경북 832개교 6만 9979명,경남 768개교 6만 7868명,광주 251개교 5만 1831명,서울 1088개교 5만 1052명,전남 735개교 4만 2572명 등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새로 감염된 학생들이 6일 14만 7134명으로 5일에 비해 증가율이 다소 둔화 기미를 보이고 있다.”면서 “3일에는 전일 대비 증가율이 257.2%였으나 4일에는 70%,5일에는 49.4%,6일에는 34.9%”라고 말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휴업에 들어간 학교는 699개교에 이른다.7일 휴업할 학교는 31개교이다.
감염된 학생 중 5만 3181명은 완치됐으나 51만 5721명은 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지역별 감염 학생은 경기도 1434개교 11만 5468명,경북 832개교 6만 9979명,경남 768개교 6만 7868명,광주 251개교 5만 1831명,서울 1088개교 5만 1052명,전남 735개교 4만 2572명 등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새로 감염된 학생들이 6일 14만 7134명으로 5일에 비해 증가율이 다소 둔화 기미를 보이고 있다.”면서 “3일에는 전일 대비 증가율이 257.2%였으나 4일에는 70%,5일에는 49.4%,6일에는 34.9%”라고 말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2-09-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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