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우편물배달 21~22일 휴무

추석연휴 우편물배달 21~22일 휴무

입력 2002-09-07 00:00
수정 2002-09-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우정사업본부는 추석을 맞아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대책을 마련,시행한다.

우정사업본부는 6일 본부 및 8개 체신청,우체국에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대책반’을 설치하고 매일 소통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연인원 8만여명의 아르바이트·자원봉사 요원과 1758대의 차량을 우편소통에 투입키로 했다.

추석 연휴기간 우편물 접수는 받지 않되 연휴 첫날인 20일은 정상적으로 배달하고 추석(21일)과 22일은 휴무한다.그러나 고객 편의를 위해 서울중앙우체국,부산우체국 등 휴일 및 야간창구를 운영하는 우체국 14곳은 정상근무할 예정이다.우정사업본부는 추석연휴에 선물을 소포로 발송할 때는 견고하게 포장해 조기에 발송하고 시한성 우편물은 사전에,기일이 촉박할 때에는 ‘빠른 우편’제도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정기홍기자

2002-09-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