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신대걸옹 별세

독립유공자 신대걸옹 별세

입력 2002-09-06 00:00
수정 2002-09-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독립유공자 신대걸(申大杰)옹이 5일 새벽 2시30분 노환으로 별세했다.

83세.신옹은 일제 때인 지난 1943년 일본에서 중학교에 다니며 일본인 학생들에게 독립의 당위성을 역설하다 체포됐고 이듬해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복역하는 고초를 겪었다.

정부는 지난 90년 공훈을 기려 건국훈장을 수여했다.유족으로는 부인 남진순씨와 1남 1녀.발인 7일 오전 6시30분,서울 보훈병원 영안실.(02)478-6699.

2002-09-0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