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히딩크 전 월드컵 축구대표팀 감독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광고모델로 ‘등극’했다.그는 5일 교보생명과 180만달러(21억 6000만원)의 광고모델계약을 체결했다.국내 광고사상 최고 모델료이다.계약기간은 2년.
그는 또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안정환·홍명보 등 월드컵 대표선수들과 함께 교보생명이 주는 무료 종신보험에 가입했다.보험금은 히딩크 전감독의 경우 10억원,코칭스태프 4명 및 선수 23명은 각각 3억원이다.
안미현기자 hyun@
그는 또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안정환·홍명보 등 월드컵 대표선수들과 함께 교보생명이 주는 무료 종신보험에 가입했다.보험금은 히딩크 전감독의 경우 10억원,코칭스태프 4명 및 선수 23명은 각각 3억원이다.
안미현기자 hyun@
2002-09-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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