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호선 동대문역과 신설동역 사이에 ‘동묘역’이 생긴다.또 신설동∼성수간 지하철 2호선 지선 신설동역과 신답역 사이에 ‘동마장역’을 만든다.
서울시 지하철건설본부는 4일 이같은 내용을 시의회에 보고했다.
계획에 따르면 지하철 1호선과 6호선의 환승편의를 도모하고 지역 주민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종로구 숭인네거리에 1호선 동묘앞역을 2005년 12월까지 만들 예정이다.동묘앞역의 길이는 길이 205m,폭 22.9∼62.8m이며 모두 605억원이 든다.
이와 함께 동대문구청 신청사와 성동구청이 인접해 있어 교통수요가 늘어난 점을 감안해 동대문구 용두동 동마장네거리에 동마장역을 396억원을 들여 2005년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조덕현기자
서울시 지하철건설본부는 4일 이같은 내용을 시의회에 보고했다.
계획에 따르면 지하철 1호선과 6호선의 환승편의를 도모하고 지역 주민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종로구 숭인네거리에 1호선 동묘앞역을 2005년 12월까지 만들 예정이다.동묘앞역의 길이는 길이 205m,폭 22.9∼62.8m이며 모두 605억원이 든다.
이와 함께 동대문구청 신청사와 성동구청이 인접해 있어 교통수요가 늘어난 점을 감안해 동대문구 용두동 동마장네거리에 동마장역을 396억원을 들여 2005년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조덕현기자
2002-09-0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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