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는 중국 교육망 5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랴오닝(遼寧)성 선양(沈陽)시 관내 초등 및 중학교 교육망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삼보컴퓨터는 선양시 및 외곽의 425개 학교에 다음달 25일까지 1차로 중국내수시장 진출모델인 데스크톱PC ‘e家’와 ‘e公’ 1만 2000대를 공급한다.
2002-09-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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