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넷은 미국 액션 어드벤처 시리즈인 ‘시나’를 5일(월∼금 오후9시)부터 방영한다.
‘시나’는 1930∼40년대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끈 고전 만화를 원작으로 한시리즈물로 섹시스타 지나 리 놀린이 여주인공 시나를 맡았다.
또 영화채널 Home CGV는 4일부터 해외 법률드라마 시리즈 ‘앨리의 사랑만들기’(월∼목 밤12시30분)를 처음부터 다시 방송한다.
진정한 사랑을 찾으려는 주인공 앨리를 중심으로 케이지&피시 법률사무소에서 일하는 변호사들과 주변인물들의 에피소드로 꾸몄다.
‘시나’는 1930∼40년대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끈 고전 만화를 원작으로 한시리즈물로 섹시스타 지나 리 놀린이 여주인공 시나를 맡았다.
또 영화채널 Home CGV는 4일부터 해외 법률드라마 시리즈 ‘앨리의 사랑만들기’(월∼목 밤12시30분)를 처음부터 다시 방송한다.
진정한 사랑을 찾으려는 주인공 앨리를 중심으로 케이지&피시 법률사무소에서 일하는 변호사들과 주변인물들의 에피소드로 꾸몄다.
2002-09-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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