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은 경기도 수원 장안구 천천동 333번지 일대의 천천동 주공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기존의 13∼25평형 1990가구를 헐고 용적률 279%를 적용,25평형 768가구,35평형 1466가구,47평형 836가구,55평형 288가구 등 모두 3358가구의 주택을 짓게 된다.
일반분양분은 1368가구이며 오는 2007년 7월 준공 예정이다.
기존의 13∼25평형 1990가구를 헐고 용적률 279%를 적용,25평형 768가구,35평형 1466가구,47평형 836가구,55평형 288가구 등 모두 3358가구의 주택을 짓게 된다.
일반분양분은 1368가구이며 오는 2007년 7월 준공 예정이다.
2002-09-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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