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서울시장의 재산이 3개월 만에 11억원이 늘어났다.
서울시가 30일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새로 취임한 시장과 부시장 등 1급이상 간부와 시의원의 재산등록을 받은 결과 이 시장은 모두 186억 2128만원의 재산을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서초구 서초동과 양재동의 빌딩,서초동의 상가,강남구 논현동의 단독주택 등 186억 2128만원을 신고했고,이 가운데에는 자신명의의 예금 12억 4874만원도 포함됐다.이 시장은 지난 5월 28일 시장 후보 등록 당시에는 175억 3440만원이라고 밝혔었다.
또 정두언 정무부시장은 서대문의 아파트 등 3억 1218만원을,음성직 교통관리실장은 서초구 잠원동의 아파트와 2004년 입주예정인 도곡동 아파트 등 9억 2010억원을 신고했다.
조덕현기자
서울시가 30일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새로 취임한 시장과 부시장 등 1급이상 간부와 시의원의 재산등록을 받은 결과 이 시장은 모두 186억 2128만원의 재산을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서초구 서초동과 양재동의 빌딩,서초동의 상가,강남구 논현동의 단독주택 등 186억 2128만원을 신고했고,이 가운데에는 자신명의의 예금 12억 4874만원도 포함됐다.이 시장은 지난 5월 28일 시장 후보 등록 당시에는 175억 3440만원이라고 밝혔었다.
또 정두언 정무부시장은 서대문의 아파트 등 3억 1218만원을,음성직 교통관리실장은 서초구 잠원동의 아파트와 2004년 입주예정인 도곡동 아파트 등 9억 2010억원을 신고했다.
조덕현기자
2002-08-3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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