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인적자원 개발의 활성화 방안으로 여성부가 올해 처음 개최하는 ‘2002 여성 신직업 페스티벌’이 새달 12일부터 15일까지 4일동안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종합전시장에서 열린다.
한명숙(韓明淑)여성부장관은 3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들 가운데 여성인력의 효율적 활용도가 최하위 수준”이라면서 “유망직업 80개를 엄선해 잠재 여성인력,특히 여중고생들을 주요대상으로 미리 직업정보를 제공해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여성의 편중된 진학·진로를 다원화하기 위해 정부가 나서 대규모 직업박람회를 열기는 처음이다.
황수정기자 sjh@
한명숙(韓明淑)여성부장관은 3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들 가운데 여성인력의 효율적 활용도가 최하위 수준”이라면서 “유망직업 80개를 엄선해 잠재 여성인력,특히 여중고생들을 주요대상으로 미리 직업정보를 제공해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여성의 편중된 진학·진로를 다원화하기 위해 정부가 나서 대규모 직업박람회를 열기는 처음이다.
황수정기자 sjh@
2002-08-3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