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관내 7개 초·중·고교의 담장을 헐고 생태연못을 조성하는 등 학교운동장 주변을 공원으로 꾸미기로 했다.지역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기위해서다.구는 이 학교녹화사업에 모두 7억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11월 완료할 계획이다.
대상학교는 월촌·신강 등 초등학교 2곳과 양동·목일·신원·신목 등 중학교 4곳,신목고 등이다.
학교운동장 주변에는 회양목 등 24종,1만 3967그루의 수목과 맥문동 등 22종,3472포기의 초화류가 심어진다.
박현갑기자
대상학교는 월촌·신강 등 초등학교 2곳과 양동·목일·신원·신목 등 중학교 4곳,신목고 등이다.
학교운동장 주변에는 회양목 등 24종,1만 3967그루의 수목과 맥문동 등 22종,3472포기의 초화류가 심어진다.
박현갑기자
2002-08-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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