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朴榮琯)는 26일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선일보 사장 방상훈(方相勳) 피고인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징역 7년과 벌금 120억원을 구형했다.
서울지법 형사30부 오세립(吳世立)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방 피고인의 변호사는 최후변론을 통해 “피고는 91년부터 10년동안 2700억여원의 국세와 160여억원의 지방세를 자진납부하는 등 세금관계는 항상 성실하게 처리했다.”면서 선처를 호소했다.
홍지민기자 icarus@
서울지법 형사30부 오세립(吳世立)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방 피고인의 변호사는 최후변론을 통해 “피고는 91년부터 10년동안 2700억여원의 국세와 160여억원의 지방세를 자진납부하는 등 세금관계는 항상 성실하게 처리했다.”면서 선처를 호소했다.
홍지민기자 icarus@
2002-08-27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