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일산 등 수도권 신도시 지역에서 서울 시내로 출근할 때 지하철·전철보다 승용차가 더 빠른 것으로 조사됐다.
교통개발연구원은 23일 서울 논현동 건설공제회관에서 열린 ‘수도권 교통대책평가와 당면과제’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출근시간 서울 시내로 들어올때 걸리는 평균 시간은 일산(주엽∼서울시청)은 지하철 85.2분에 승용차67분,분당(서현∼역삼동)은 각각 77.4분과 42.1분,평촌(범계∼시청)은 59분과1시간12분,안산(상록수∼영등포)은 1시간2분과 1시간4분이 걸리는 등 승용차가 지하철보다 평균 23%정도 시간이 덜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 세미나 자료에 따르면 인천을 제외하고 수원과 의정부 등지에서도 승용차로 출근하는 것이 시간상 유리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문기자 km@
교통개발연구원은 23일 서울 논현동 건설공제회관에서 열린 ‘수도권 교통대책평가와 당면과제’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출근시간 서울 시내로 들어올때 걸리는 평균 시간은 일산(주엽∼서울시청)은 지하철 85.2분에 승용차67분,분당(서현∼역삼동)은 각각 77.4분과 42.1분,평촌(범계∼시청)은 59분과1시간12분,안산(상록수∼영등포)은 1시간2분과 1시간4분이 걸리는 등 승용차가 지하철보다 평균 23%정도 시간이 덜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 세미나 자료에 따르면 인천을 제외하고 수원과 의정부 등지에서도 승용차로 출근하는 것이 시간상 유리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문기자 km@
2002-08-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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