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도 빌리고 경품도 받고.”
삼성캐피탈의 ‘장수’ 학자금대출 상품인 ‘아하아카데미론’이 대출시즌을 맞아 다양한 경품행사를 개최,눈길을 끌고 있다.이달말까지 인터넷(www.ahaloan.com)에서 학자금을 신청하는 고객 200명에게 3개월 온라인 영어수강권을 주는 ‘e대생을 위한 e생활’ 행사를 진행한다.인터넷회원을 대상으로 노트북·CD플레이어·배낭여행 등 경품이 걸려있는 ‘아하 캠퍼스 퀴즈열전’도 다음달 10일까지 열린다.아하아카데미론(www.ahastuloan.com)은 1998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맞춤형 학자금대출로 4년째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최장 7년 거치 후 36개월 동안 갚을 수 있다.대출금리는 최저 6%이며,대출한도는 우수고객 또는 신입생의 경우 학기당 700만원까지,1인당 총 2000만∼3000만원이다.부모의 보증과 간단한 서류만으로 대출받을 수 있다.
삼성캐피탈의 ‘장수’ 학자금대출 상품인 ‘아하아카데미론’이 대출시즌을 맞아 다양한 경품행사를 개최,눈길을 끌고 있다.이달말까지 인터넷(www.ahaloan.com)에서 학자금을 신청하는 고객 200명에게 3개월 온라인 영어수강권을 주는 ‘e대생을 위한 e생활’ 행사를 진행한다.인터넷회원을 대상으로 노트북·CD플레이어·배낭여행 등 경품이 걸려있는 ‘아하 캠퍼스 퀴즈열전’도 다음달 10일까지 열린다.아하아카데미론(www.ahastuloan.com)은 1998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맞춤형 학자금대출로 4년째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최장 7년 거치 후 36개월 동안 갚을 수 있다.대출금리는 최저 6%이며,대출한도는 우수고객 또는 신입생의 경우 학기당 700만원까지,1인당 총 2000만∼3000만원이다.부모의 보증과 간단한 서류만으로 대출받을 수 있다.
2002-08-23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