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증)는 19일 장대환 신임 총리서리에게 재산형성과정,매일경제신문 경영자 시절의 행적 등과 관련해 9개분야 27개 항목의 공개질의서를 보냈다.
참여연대는 질의서에서 “56억원에 달하는 재산의 형성과정과 99년 장 서리가 경영하던 매일경제신문이 중소기업 우선지원금 200억원을 대출받게 된 배경 등에 대해 여러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면서 “21일 저녁까지 이 문제 등에 관한 명확한 답변을 달라.”고 요구했다.
참여연대는 또 “장 서리가 경영하던 매일경제신문이 정부의 각종 재벌개혁 정책을 후퇴시키려는 재계의 주장에 적극 동조해 왔다.”면서 “매경이 보여왔던 친재벌적 보도태도에 대한 개인적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이세영기자 sylee@kdaily
참여연대는 질의서에서 “56억원에 달하는 재산의 형성과정과 99년 장 서리가 경영하던 매일경제신문이 중소기업 우선지원금 200억원을 대출받게 된 배경 등에 대해 여러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면서 “21일 저녁까지 이 문제 등에 관한 명확한 답변을 달라.”고 요구했다.
참여연대는 또 “장 서리가 경영하던 매일경제신문이 정부의 각종 재벌개혁 정책을 후퇴시키려는 재계의 주장에 적극 동조해 왔다.”면서 “매경이 보여왔던 친재벌적 보도태도에 대한 개인적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이세영기자 sylee@kdaily
2002-08-20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