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소니뮤직을 포함한 세계적인 12개 음반제작회사가 팝음악을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하는 중국의 웹사이트들을 규제해줄 것을 법원에 요청해 귀추가 주목된다.
1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RCA레코드 등 이들 음반사는 AT&T,스프린트,월드컴,케이블앤드와이어리스 등 4개사 계열의 인터넷서비스공급업체들이 중국의 리슨퍼레버(LISTEN4EVER) 사이트에 대한 접속서비스를 하지 말도록 해 줄 것을 최근 뉴욕 연방지방법원에 요청했다.
이들 음반사는 법원에 제출한 청원서에서 미국의 인터넷서비스업체들이 미국인들이 리슨퍼레버에 접속하는 것을 차단하게 되면 불법 음악 복제가 크게 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1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RCA레코드 등 이들 음반사는 AT&T,스프린트,월드컴,케이블앤드와이어리스 등 4개사 계열의 인터넷서비스공급업체들이 중국의 리슨퍼레버(LISTEN4EVER) 사이트에 대한 접속서비스를 하지 말도록 해 줄 것을 최근 뉴욕 연방지방법원에 요청했다.
이들 음반사는 법원에 제출한 청원서에서 미국의 인터넷서비스업체들이 미국인들이 리슨퍼레버에 접속하는 것을 차단하게 되면 불법 음악 복제가 크게 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2002-08-1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