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8일 서해상을 통해 북한 주민 21명이 귀순해 옴에 따라 이들의 정확한 탈북 경위와 귀순 동기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정부 당국자는 “일단 이들을 관계기관에 이첩,신원 파악과 함께 탈북 경위 등을 조사하는 등 관련 절차를 밟을 것”이라며 “귀순의사가 명백히 확인될 경우 기존 탈북자와 동일한 귀순절차를 밟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록삼기자 youngtan@
정부 당국자는 “일단 이들을 관계기관에 이첩,신원 파악과 함께 탈북 경위 등을 조사하는 등 관련 절차를 밟을 것”이라며 “귀순의사가 명백히 확인될 경우 기존 탈북자와 동일한 귀순절차를 밟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2-08-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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