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구청장 김충환)는 암사동 선사주거지의 새로운 명칭을 공개 모집한다.
지난 1979년 사적 제267호로 지정된 암사동 선사주거지는 그동안 정비·복원 작업이 활발하게 전개돼 역사교육 및 시민휴식공간으로 확고하게 자리잡았다. 하지만 ‘암사동 선사주거지’라는 명칭은 단순한 유적지임을 보여줄뿐 전시관,선사문화교육장,편의시설 등이 고루 갖춰진 공간임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
구는 이에 따라 예비명칭 가운데 시민들을 상대로 공모,새로운 명칭을 결정한 뒤 문화재청에 명칭변경을 요청하기로 했다.
예비명칭은 ▲암사동 야외선사박물관 ▲암사동 선사문화박물관 ▲암사동 선사유적박물관 ▲암사동 야외선사유적관 ▲암사동 선사유적관 ▲암사동 야외신석기유적관 ▲암사동 신석기유적관 ▲암사동 선사유적공원 등이다.
최용규기자
지난 1979년 사적 제267호로 지정된 암사동 선사주거지는 그동안 정비·복원 작업이 활발하게 전개돼 역사교육 및 시민휴식공간으로 확고하게 자리잡았다. 하지만 ‘암사동 선사주거지’라는 명칭은 단순한 유적지임을 보여줄뿐 전시관,선사문화교육장,편의시설 등이 고루 갖춰진 공간임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
구는 이에 따라 예비명칭 가운데 시민들을 상대로 공모,새로운 명칭을 결정한 뒤 문화재청에 명칭변경을 요청하기로 했다.
예비명칭은 ▲암사동 야외선사박물관 ▲암사동 선사문화박물관 ▲암사동 선사유적박물관 ▲암사동 야외선사유적관 ▲암사동 선사유적관 ▲암사동 야외신석기유적관 ▲암사동 신석기유적관 ▲암사동 선사유적공원 등이다.
최용규기자
2002-08-13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