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월드컵 4강 신화의 숨은 주역 가운데 한명인 정해성 전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가 ‘히딩크 500일의 기록’이란 책을 냈다.이 책은 저자가 거스 히딩크 전 대표팀 감독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며 매일 빠짐없이 쓴 일지를 엮은 것(186쪽)으로, 히딩크감독이 4강 신화를 이룰 때까지 대표팀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등을 담고 있다.
2002-08-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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