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급회담 남북대표 확정

장관급회담 남북대표 확정

입력 2002-08-10 00:00
수정 2002-08-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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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은 오는 12∼14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7차 남북장관급회담 남북 대표단을 최종 확정,9일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통해 이를 교환했다.

정세현(丁世鉉) 통일부장관을 수석대표로 한 남측대표단은 윤진식(尹鎭植) 재경부차관,박문석(朴文錫) 문화부 차관,이봉조(李鳳朝) 통일부 정책실장,서영교(徐永敎)통일부 국장으로 구성됐다.

북측은 김령성 내각책임참사를 단장으로 조성발 내각사무국참사,최성익 조평통 서기국부장,김춘근(직함 미확인),김만길 문화성 국장으로 구성된 대표 5명과 수행원 5명을 포함,모두 29명으로 대표단을 구성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2-08-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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