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이 통합 3년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항공우주산업은 올 상반기 매출 5173억원,영업이익 332억원,당기순이익 16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관계자는 “빅딜(대규모 사업 맞교환) 이후 임금 동결 등 지속적인 구조조정과 자구노력,통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 덕분에 흑자경영을 이룰 수 있었다.”며 “올 목표치를 매출 1조원,영업이익 638억원,당기순이익 308억원으로올려 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1999년 대우중공업과 삼성항공,현대우주항공 3사의 항공사업부문을 통합해 설립한 회사다.
김경두기자 golders@
항공우주산업은 올 상반기 매출 5173억원,영업이익 332억원,당기순이익 16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관계자는 “빅딜(대규모 사업 맞교환) 이후 임금 동결 등 지속적인 구조조정과 자구노력,통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 덕분에 흑자경영을 이룰 수 있었다.”며 “올 목표치를 매출 1조원,영업이익 638억원,당기순이익 308억원으로올려 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1999년 대우중공업과 삼성항공,현대우주항공 3사의 항공사업부문을 통합해 설립한 회사다.
김경두기자 golders@
2002-08-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